안녕하신가요 대추차 잘 끓이는 드나비비입니다. 오늘은 우리 강화 도솔의 미래이자 귀염둥이(?
ㅋ), 강화도를 이끌어 나갈 주역! 대표님의 손발이자 저의 두뇌이신 후배님이 추천하신 내돈내산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소개하겠습니다.
어느 날 후배님께서 눈 화장을 곱게 하고 왔길래 '눈에 뭘 했냐' '어디서 샀냐' '얼마냐' '안 번지냐' 등등 심문하듯이 꼬치꼬치 캐물었지요. 눈 화장을 좀 하려 해도 조금만 지나면 판다가 되곤 했거든요.
요로케요. 눈 밑이 번져서리.
sipa, 출처 Pixabay 그래서 눈화장 안 하고 산지 반세기. 그렇지만 마지막 청춘을 불태우리라 하고 후배님에게 은근히 추근댔습니다.
그랬더니 인내심을 가지고 다 듣고는 후배님께서 사이트를 복사해서 보내주셨습니다. 요겁니다.
온걸 보니 후배님께서 쓰고 계신 거랑 달랐는데 난 블랙브라운으로 선택해서 빨간글씨체였던 겁니다. 올리브영에서 이 제품 마스카라를 산 적이 있는데요.
메이드인 제펜이었네요. 옛날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습니다...